반응형

너무 추운날이었다. 하지만 너무 즐거운 하루였다. 겨울바다는 늘 이런 느낌이 있는 것같다. 늘 춥지만 따뜻한 옷차림으로 무장을 하고 푸른 바다를 바라보고 서있노라면 참 별것도 아닌 인생 왜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나 라는 생각을 하며 마음 한편이 가벼워 지는 느낌이 든다. 그래서 겨울바다를 찾게 되나보다..
2025년 마무리 잘하고 2026년은 좋은일 가득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.^^
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

반응형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