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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으로 딸램이가 아빠를 위해 만들어준 계란말이랑 비빔면이다.
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 같았던 딸이 어느새 이렇게 커버렸는지.... 기분이 참 묘하다.

딸아이가 대견하고 이제 애기 대하듯 하지 말아야겠다.
한순간에 커버린듯하게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 지나 가버렸나.... 나도 이제 중년을 넘어가는 건가 싶다.
영원히 살수 없듯이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날을 좀더 뜻깊게 살아봐야겠다.

고맙다. 딸들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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